서울시, 강서습지공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_뉴시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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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깝작도요'가 봄부터 가을까지 머무르고, 맹꽁이가 서식 중인 강서습지생태공원 일대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강서습지생태공원 일대 0.28㎢를 서울시의 18번째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보호지역 지정은 2009년 성내천 하류가 17번째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15년 만에 추가 지정이 이뤄진 것이라고 합니다.
습지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보호지역으로서 가치가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모쪼록 보호지역으로 잘 지켜지길 바라며, 더 많은 보호지역이 빠르게 더 확대되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강서습지생태공원 일대 0.28㎢를 서울시의 18번째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보호지역 지정은 2009년 성내천 하류가 17번째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15년 만에 추가 지정이 이뤄진 것이라고 합니다.
습지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보호지역으로서 가치가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모쪼록 보호지역으로 잘 지켜지길 바라며, 더 많은 보호지역이 빠르게 더 확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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