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광릉숲 등 4곳 OECM 등록_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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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일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치악산자연휴양림 등 4곳을 준보호지역(OECMs)으로 세계보호지역데이터베이스(WDPA)에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준보호지역은 생물다양성협약(CBD) 제14차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개념으로 법적 보호지역이 아니더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형태의 자연 보전을 인정하는 제도라고 합니다. 국립공원처럼 규제지역은 아니지만 잘 보전되고 있어 협의체 등을 구성해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거나 높일 필요가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로서 국립수목원은 준보호지역을 국내 산림 분야에 처음 도입했다고 합니다.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에서 보호지역을 국토면적의 30%로 확대함에 있어서 OECMs을 포함할 수 있음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모쪼록 다양한 보호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 미래세대와 인류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준보호지역은 생물다양성협약(CBD) 제14차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개념으로 법적 보호지역이 아니더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형태의 자연 보전을 인정하는 제도라고 합니다. 국립공원처럼 규제지역은 아니지만 잘 보전되고 있어 협의체 등을 구성해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거나 높일 필요가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로서 국립수목원은 준보호지역을 국내 산림 분야에 처음 도입했다고 합니다.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에서 보호지역을 국토면적의 30%로 확대함에 있어서 OECMs을 포함할 수 있음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모쪼록 다양한 보호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 미래세대와 인류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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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다운로드 | DATE : 2024-09-16 15: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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