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천연보호구역 고양이 관리실태 점검' 회의 참석_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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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구소 김지석 소장은 지난 8월 21일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에서 주최하는 '홍도 천연보호구역 고양이 관리실태 점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동물보호단체 관계자와 수의사, 생태학자,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벌어지고 있는 고양이와 새 간의 논쟁적인 사항을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당일 논의된 주요한 사항을 되집어 보면, 그동안 섬 지역에 있는 고양이에 의한 철새 등의 피해 문제와 관련해서 정확한 실태조사가 미흡했다는 점, 고양이에 대한 조치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 고양이 뿐만 아니라 보호지역에 발생하는 위협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갈등이 큰 편이며, 더이상 모른체 하고 넘길 일은 아닙니다. 다만, 정확한 실태 파악을 기초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이날 회의는 한국일보에 의해 기사화 되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동물보호단체 관계자와 수의사, 생태학자,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벌어지고 있는 고양이와 새 간의 논쟁적인 사항을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당일 논의된 주요한 사항을 되집어 보면, 그동안 섬 지역에 있는 고양이에 의한 철새 등의 피해 문제와 관련해서 정확한 실태조사가 미흡했다는 점, 고양이에 대한 조치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 고양이 뿐만 아니라 보호지역에 발생하는 위협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갈등이 큰 편이며, 더이상 모른체 하고 넘길 일은 아닙니다. 다만, 정확한 실태 파악을 기초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이날 회의는 한국일보에 의해 기사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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